2026-03-11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 부문 1위에 화성시가 선정됐다고 4일 발표했다. K-브랜드지수는 해당 부문별 트렌드(Trend)·미디어(Media)·소셜(Social)·긍정(Positive)·부정(Negative)·활성화(TA)·커뮤니티(Community)·AI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한 합산 수치로 산출된다.이번 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 부문은 경기도 31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1억 5467만 7559건을 분석했다.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 부문은 1위 화성시에 이어 용인시(2위), 성남시(3위), 고양시(4위), 안양시(5위), 안산시(6위), 시흥시(7위), 평택시(8위), 부천시(9위), 수원시(10위) 등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한정근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대표는 “이번 K-브랜드지수는 경기 남부권 신흥 경제 도시들의 맹렬한 약진과 전통 강호들의 고전이 강렬하게 충돌한 결과로 풀이된다. 부동의 1위를 수성한 화성시는 압도적인 미래 산업 동력을 기반으로 한 시정 기대감이 빅데이터상 높은 긍정 수치로 이어지며 명실상부한 새로운 '경기 1번지'로서의 위상을 증명했다"고 분석했다.덧붙여 "가장 눈여겨볼 대목은 판교 테크노밸리를 앞세워 3위를 방어한 성남시의 굳건함과 경기도 제1의 수부 도시로 불리던 수원시가 10위로 턱걸이했다는 점이다. 이는 도민들의 지자체 브랜드 평가 기준이 과거의 단순한 행정 규모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과 미래 성장성을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력'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신호탄"이라고 설명했다.이번 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 부문은 오프라인 수치가 미반영된 온라인 인덱스 수치로, 개별 인덱스 정보와 세부 분석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국가대표 브랜드를 표방하는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한다.한편 2016년에 설립된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글로벌 브랜드 밸류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 중이며, 매년 주요 기업과 개인에 대한 빅데이터 평가 수치를 토대로 ‘대한민국 K브랜드대상’을 시상하고 있다.출처 : K-브랜드지수(https://kbrandindex.co.kr/article/1065570645572067)
2026-02-26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2026년 도농상생 프로젝트 『로컬푸드 캠프』 1차 성료지역 농산물 체험 통해 로컬푸드 가치 확산 및 도농상생 기반 강화 재)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월 26일 「2026년 도농상생 프로젝트 『로컬푸드 캠프』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화성특례시민을 대상으로 제철 농산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교류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먹거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20가구(보호자 1명, 자녀 1명 구성) 40명이 참여했으며, 행사는 치유앤딸기 체험 농장에서 진행됐다.프로그램은 화성특례시 제철 농산물인 딸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딸기 생육 과정 및 재배 특성 이해 ▲딸기 수확 체험 ▲딸기 모종 화분 만들기 ▲딸기 활용 수제청 및 요거트 만들기 등 생산·수확·가공의 전 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농장 관계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재배 환경, 제철 농산물의 중요성, 지역 농업의 가치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참가자들은 “아이와 함께 농산물을 직접 수확하고 가공까지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신뢰와 관심이 높아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원철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로컬푸드 캠프는 단순 체험을 넘어 지역 농업의 가치와 먹거리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로컬푸드 체험·교육 사업을 확대해 도농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유통·소비 체계 구축을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학교)급식 운영 ▲지역 농가 조직화 및 판로 확대 지원 ▲먹거리 교육 및 시민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지역 먹거리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077)
2026-02-25
2026년 로컬푸드 소비자 파트너단 발대식 개최 -신뢰로 완성되는 화성의 식탁-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재단)는 2월 25일(수) 재단 복합센터 3층에서 ‘2026년 로컬푸드 소비자 파트너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올해 소비자 파트너단은 9개 활동지점, 총 8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신뢰로 완성되는 화성의 식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 먹거리의 가치 확산과 생산자-소비자 간 신뢰 기반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6년 활동 방향 및 세부 사업 계획이 공유되었으며, 소비자 파트너단 참여자들은 지역먹거리의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소비자 파트너단은 올 한 해 소비자 봉사활동, 로컬푸드 우수 생산자와의 소통 활동, 제철 농산물 공동구매, 지역 먹거리 가치 홍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협업하는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재단은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협업과 동반성장의 가치를 실현해 나간다는 목표다. 또한 단순한 소비를 넘어 지역먹거리 소비 주체로서의 시민의 역할을 강화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신뢰 기반 먹거리 문화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이원철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는 “로컬푸드 소비는 단순한 농산물 구매를 넘어 지역을 지키는 선택”이라며 “로컬푸드 소비자 파트너단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이 화성특례시 지역먹거리 정책의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재단은 앞으로도 시민이 로컬푸드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먹거리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077)
2026-02-10
2026년 경기도할인쿠폰 지원사업 화성로컬푸드직매장 ‘설맞이 30% 할인행사’ 진행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가 화성로컬푸드직매장(8개소)에서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을 통해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설맞이 3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가 경기도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 하기 위해 ‘경기도 할인쿠폰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 2026년도 할인 지원 매장으로 선정된 결과이다. 할인 행사는 할인행사 지원금이 소진되기까지 운영되며, 1인당 1일 할인 한도금액은 3만 원으로 행사기간 동안 매일 30%의 할인혜택을 받을 경우 총 24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행사는 로컬푸드직매장 기존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행사 품목 중 일부 경기도 외에서 생산·납품 판매되는 닭고기, 수산물, 제휴푸드 등 일부품목은 할인행사에서 제외된다. 이원철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는 “2026년 화성특례시 4개 구청 출범으로, 경기도와함께하는 할인행사를 통해 농가분들도 즐겁게 농산물을 출하하고, 소비자도 30% 할인 혜택을 누리는 모두가 풍요로운 설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733)
2026-02-05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1차 화요미식회 진행 - 미래세대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식탁 -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는 2월3일(화)부터 4일(수)까지 이틀간 동탄 중앙이음터에서 2026년 1차 화요미식회 ‘생애주기별로 만나는 로컬푸드–미래세대’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이음터 겨울 마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32명과 함께 했다. 1차 화요미식회는 미래세대가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ESG 관점에서 로컬푸드의 의미를 이해하고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은 로컬푸드의 개념과 환경 보호,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적 가치에 대해 배우고, 화성특례시에서 생산된 제철 딸기를 활용해 ‘딸기 시루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이원철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는 “미래세대가 로컬푸드를 단순히 ‘먹는 것’이 아니라 지역과 환경, 사람을 잇는 가치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로컬푸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요미식회’는 재단이 매년 운영하고 있는 시민 참여 요리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생애주기별로 만나는 로컬푸드’를 주제로 미래세대부터 은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연간 운영될 예정이다.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73)
2026-01-29
「2026년 미래세대 파트너단」 1차 활동 본격 시작 – 미래세대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가치 확산 –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는 2026년 1월 29일(목) 오늘부터 「2026년 미래세대 파트너단」 1차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미래세대 파트너단’은 지역 먹거리 기반 유지와 안전한 먹거리 생산·유통의 중요성을 미래세대와 함께 공유하고, 로컬푸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1차 활동에는 관내 초등학생 34명이 참여하며,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특히 학교 밖 학습공간인 ‘서연 이음터’와 연계한 마을학교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아이들이 교실을 넘어 지역사회 속에서 먹거리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ESG 관점에서 바라본 로컬푸드 이해 ▲로컬푸드의 생산과 유통 과정 ▲토종농산물 조선파 화분 만들기 등 체험과 소통 중심의 수업을 통해 미래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 이루어진다. 이원철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관내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교육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출처: 경기핫타임뉴스(https://www.ghottimenews.com/news/article.html?no=377342)
2025-12-09
화성특례시가 지난 8일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에서 화성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송문호 농정해양국장, 시의원, 사업추진위원회 위원 및 사업추진단, 사업을 주도한 액션그룹 및 지역 활동가, 중앙계획지원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사업 보고, 우수사례 발표, 액션그룹 활동 부스 참관 등이 진행됐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는 2019년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이후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사업을 추진해 왔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 중심 자립 조직 육성을 위한 14개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했다. 특히, 지역공동체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 ▲관광자원과 농산물을 활용한 콘텐츠와 가공품 개발 등을 통해 농촌을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는 곳으로 만들 수 있도록 힘썼다. 또한, 사업을 통해 발굴한 액션그룹의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경지답리 농산물 가공센터 및 플랫폼센터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등 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송문호 농정해양국장은 “오늘 행사로 농촌 신활력플러스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결고와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농촌지역의 자립 기반 마련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이런뉴스(https://e-runnews.com/news/article.html?no=347513)
2025-12-04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는 12월 3일 ‘2025 로컬푸드 소비자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세미나는 ‘로컬푸드, 이야기를 듣다’를 주제로, 시민 참여와 지역 농업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세대 파트너단과 함께 ‘토종을 잇다’ 프로젝트를 수행한 정용락 토종 농부가 토종 작물 보존의 중요성과 로컬푸드가 가지는 생태적 가치를 소개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또한 로컬푸드 소비자 제안서 공모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된 정막순 수상자는 “로컬푸드 우수 농가 활성화 사업”을 주제로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실천하는 로컬푸드 확산 모델을 발표해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세미나와 함께 마련한 부대행사도 큰 관심을 모았다. 화성 로컬푸드 인기 과일 3종 품평회가 열려 참여자들이 직접 맛을 비교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화성로컬가공생산자협동조합’을 소개하고 소비자 시식단을 선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지역 가공품 홍보에 힘을 더했다.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 참여 기반의 로컬푸드 활동을 확대하며 세대·지역·가치를 잇는 로컬푸드 생태계 강화에 집중해왔다. 이번 세미나는 그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참여 기반을 더욱 넓히는 뜻깊은 자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비자 제안서 공모 시상자로 참여한 재단 경영기획본부 공경진 본부장은 “생산자·소비자가 한 자리에 모여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나누고 실천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81)
2025-12-04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 이하 재단)은 2025년 12월 2일 학교급식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급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화성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 및 관계자와 소통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급식 업무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재단 관계자, 학교급식 협력업체 그리고 관내 학교 영양(교)사가 참석하여 학교급식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발전적인 논의를 이어 나갔다.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원철 대표이사는 "이번 간담회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급식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2026년 급식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관내 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재단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학교급식 정책에 반영하여 건강, 환경,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학교급식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9)
2025-11-27
재단법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는 25일 시민들과 함께 진행한 ‘김장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한 김장김치 100통을 지역 장애인시설인 ‘더아름다운세상 장애인재활시설’에 전달하고, 봉사단체 ‘향남푸른신호등봉사단’, ‘양감자원봉사지원단’과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배달했다. 이번 김장체험은 시민, 재단 임직원, 화성시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직접 김장을 담그며 로컬푸드의 가치와 전통 식문화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체험을 통해 완성된 김장김치는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꾸러미로 정성스럽게 구성됐다. 김장 나눔 꾸러미는 ▲김장김치 ▲삼겹살 ▲앞다리살 ▲도시락김 ▲가온식품(박상오 대표) 후원 오곡미숫가루 등 5종으로 마련되었으며, 따뜻한 식사와 마음의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특히 가온식품은 화성로컬푸드직매장에서 제품 판매 시 건당 300원을 적립해왔으며, 이번 행사에는 그동안 모은 적립 기금으로 오곡미숫가루를 후원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공경진 본부장은 “시민들과 함께 준비한 김치가 지역 이웃들에게 전해져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아름다운세상 장애인재활시설 이명수 이사장은 “매년 이어지는 로컬푸드 나눔이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로컬푸드직매장 운영과 시민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친환경 먹거리 확산,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도농상생과 지역사회 연대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 화성저널(https://www.hsj.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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